본문으로 건너뛰기

해외에 나갈 때 VPN 준비하기

여행 한 번에 낯선 네트워크가 대여섯 개씩 쌓여요. 공항 라운지, 기차, 호텔, 행사장 근처 카페까지요. 그 모든 곳에서 VPNPass가 휴대폰과 노트북의 데이터를 암호화로 감싸요. 한국 서비스가 해외 IP를 거절하면 한국 서버로 붙어서 풀리는 경우가 많아요.

출국 전 준비

저희 앱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나오면 회선이 빠른 집에서 설치해 두세요. 기간이 남은 이용권이 있는 계정이라면 내 정보 > 앱 받기에서 찾을 수 있어요.

가방에 넣을 기기는 전부 로그인까지 마치고 시험 삼아 연결해 두세요. Basic 하나로도 6대가 같이 붙어 있을 수 있어서 휴대폰, 태블릿, 노트북을 다 켜도 자리가 남아요.

  • VPN 이용권을 장바구니에 담고 잔액으로 결제
  • 앱이 나오면 기기마다 깔고 이메일이나 토큰으로 로그인
  • 킬 스위치 켜기

공항, 호텔 와이파이

호텔은 투숙객 모두에게 같은 비밀번호를 객실 카드에 적어 주고, 공항은 비밀번호가 아예 없는 곳이 많아요. 와이파이 표시가 뜨자마자 VPNPass를 연결해서 앱이 처음부터 암호화된 상태로 출발하게 하세요.

이런 곳은 로그인이나 약관 화면이 먼저 뜨기 쉬워요. 그 화면은 VPN 없이 통과하고, 그다음에 연결을 눌러요. 그래도 통로가 막혀 있으면 OpenVPN TCP를 골라 보세요.

한국 서비스 이어 쓰기

은행, 세금이나 정부 사이트, 일부 국내 쇼핑몰은 해외 IP를 돌려보내거나 확인 절차를 잔뜩 붙여요. 한국 서버로 붙으면 국내에서 로그인하는 모습이 돼요.

기기를 꼼꼼히 보는 서비스라면 여행 내내 서버 한 곳만 쓰세요. Pro에는 10개 나라 중 고른 전용 IP가 있어서 어느 나라에 내려도 주소는 그대로예요.

현지 VPN 규정

몇몇 나라는 VPN을 제한하거나 금지해요. 가는 곳의 규정을 찾아보고 그 안에서 쓰세요.

터널을 골라 막는 네트워크라면 OpenVPN TCP가 마지막까지 버티는 편이에요. 그래도 모든 곳에서 붙는다는 약속은 못 해요.

자주 묻는 질문

현지에 도착해서 깔아도 될까요?

앱이 나오면 VPN 이용권 기간이 남아 있는 동안 해외에서도 내 정보 > 앱 받기에서 받을 수 있어요. 호텔 와이파이가 느릴 수 있으니 출국 전에 받아 두는 편이 편해요.

출장 중인데 국내 은행 앱이 저를 안 들여보내요.

한국 서버로 바꾼 뒤 다시 들어가 보세요. 은행이 계속 거절하면 Pro 이용권의 전용 IP로 매번 같은 주소를 보여 줄 수 있어요.

가는 나라에서 VPN이 불법이면요?

VPN을 묶어 두거나 막는 나라가 실제로 있어요. 비행기표를 끊을 때 그 나라 규정도 같이 찾아보세요.

필요한 기간만 담아 보세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장바구니에 담아 둘 수 있어요. 결제할 때 가입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