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하나로 드러나는 것
주소 찾기는 example.com처럼 읽기 쉬운 이름을 기기가 쓰는 숫자 주소로 바꿔 줘요. 그러니 질의마다 곧 열릴 사이트 이름이 들어 있어요.
따로 손대지 않으면 질의는 통신사나 접속한 와이파이가 고른 DNS로 가요. 하루치만 모아도 방문 기록과 다를 게 없어요.
유출이 생기는 경우
유출은 페이지는 VPN으로 가는데 질의 일부가 옛길로 빠지는 상태예요. 시스템 설정에 박아 둔 DNS, 통로가 감싸지 않는 IPv6 경로, 쓰는 도중 바뀐 네트워크가 흔한 범인이에요.
브라우저가 원인일 때도 있어요. 보안 DNS를 특정 업체로 고정해 두면 VPN과 상관없이 브라우저가 따로 질의를 보내요.
연결하면 VPNPass가 하는 일
기기의 DNS가 저희 서버로 바뀌어요. 그다음부터 질의는 모두 통로 안으로 다니고, 다른 출구를 찾는 질의는 버려져요.
저희 DNS도 VPN 서버와 같은 무기록 원칙 아래 있어요. 어느 이용권에나 들어 있고 설정할 게 없어요.
직접 확인하기
연결해 둔 상태로 DNS 유출 검사 사이트에 들어가 보세요. 결과에 나오는 DNS 이름이 통신사가 아니라 저희 것이면 정상이에요. 사이트가 보는 주소는 내 IP 확인 페이지에서 알 수 있어요.
아직 통신사가 보인다면 연결을 끊었다 다시 붙고 한 번 더 확인한 뒤, 브라우저의 보안 DNS 설정을 살펴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내 정보 >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 도시 상관없이 서버 하나에 붙이기
- DNS 유출 확인 페이지 열기
- 결과에 통신사 DNS가 없는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