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필요할까요?
믿기 어려운 와이파이에서 중요한 서류를 주고받을 때가 그런 경우예요. 이유가 없어도, 목적지와 내 기기 사이에 칸을 하나 더 두고 싶다면 켜도 돼요.
영상, 웹 서핑, 게임에는 필요 없어요. 서버 한 곳만으로도 전부 암호화되고 원래 IP가 가려지고, 더 빨라요.
경로에서 누가 무엇을 아나요
들어가는 서버는 내 IP를 알지만 데이터가 어디서 끝나는지는 못 봐요. 나가는 서버는 사이트와 이야기하지만 내가 누군지는 몰라요. 사이트가 만나는 건 나가는 서버 주소뿐이에요.
두 서버 어디에도 기록을 두지 않으니, 누군가 짝을 맞춰 볼 자료도 없어요.
얼마나 느려지나요?
두 서버가 어디 있느냐에 달렸어요. 서울에서 도쿄처럼 한 지역 안에서 이어지면 차이가 작아요.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넘어가는 경로는 지연이 훨씬 커서 페이지가 열리는 데 눈에 띄게 오래 걸려요.
갑자기 속도가 필요해지면 서버 한 곳으로 돌아가면 돼요. 언제든 오갈 수 있어요.
연결하는 법
Plus와 Pro 둘 다 쓸 수 있어요. 서버 목록에 더블 VPN 탭이 따로 생기고, 경로마다 들어가는 도시와 나가는 도시가 적혀 있어요. 앱은 아직 만드는 중이고, 나오면 이렇게 보여요.
킬 스위치, 필터, 고른 프로토콜은 바뀌지 않고 그대로 따라와요.
- 서버 목록 > 더블 VPN 탭
- 경로 고르기(예: 서울 다음 도쿄)
- 연결 누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