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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콜 세 가지, 상황별로 고르기

데이터가 오가기 전에 기기와 서버는 먼저 프로토콜을 맞춰요. 이 선택에 따라 속도와, 까다로운 네트워크에서 버티는 힘이 달라져요. 몇 번을 바꿔도 되고 요금은 그대로예요.

상황별로 바로 고르기

기본값으로 대부분 충분해요. 연결이 어딘가 이상할 때 아래 목록을 보세요.

  • 집이나 회사에서 평소에 쓸 때: WireGuard
  • 들고 다니며 와이파이와 LTE를 번갈아 쓰는 폰: IKEv2
  • WireGuard가 안 붙을 때: OpenVPN UDP
  • 호텔, 학교, 회사 와이파이에서 다 막힐 때: OpenVPN TCP

기본값은 WireGuard

셋 중 가장 젊고 가벼운 프로토콜이에요. 통로가 거의 바로 열리고, 속도도 대개 가장 높게 나와요. 데이터를 잠그는 데는 ChaCha20을 써요.

공유기 연결에도 이걸 써요. 공유기용 프로필은 앱과 같이 준비하고 있고, 다 되면 내 정보 > 앱 받기에 올라와요.

IKEv2: 네트워크가 자주 바뀌는 기기에

쓰던 네트워크가 바뀌어도 통로를 금방 다시 세워요. 카페를 나서며 와이파이가 끊겨도 잠깐 멈췄다가 LTE로 이어져요.

암호화는 AES-256-GCM으로 걸어요. 종일 네트워크를 옮겨 다니는 휴대폰과 태블릿에 제격이에요.

OpenVPN: 다른 게 막히는 곳에서

셋 중 가장 오래된 베테랑이라, 완전히 막는 네트워크가 드물어요. 저희는 AES-256-GCM으로 운영해요.

더 빠른 UDP 방식부터 써 보세요. UDP를 막거나 느리게 만드는 곳이라면 TCP로 옮겨요. 속도는 조금 줄지만 평범한 웹 접속처럼 보여서 더 자주 통과해요.

자주 묻는 질문

속도만 보면 무엇이 좋아요?

보통은 WireGuard가 앞서요. 서버까지 거리도 그만큼 중요하니 가까운 도시와 함께 쓰세요.

OpenVPN TCP로 바꾸면 손해가 있나요?

속도가 조금 줄어요. 암호화와 무기록 원칙은 그대로예요. 평범한 네트워크로 돌아오면 WireGuard로 바꾸세요.

상위 이용권에서만 열리는 프로토콜이 있나요?

없어요. Basic에서도 IKEv2, OpenVPN(UDP와 TCP), WireGuard를 Pro와 똑같이 다 써요.

필요한 기간만 담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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